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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빛나 2021.09.21 추천 0 조회 16
- 민족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취타 퍼레이드 등 볼거리 제공 -   국가정원(취타)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순천시(시장 허석)는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오는 9월 20일과 21일 이틀동안 순천만국가정원 잔디마당에서 한가위 한마당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한가위 한마당 공연은 20일 버블 타이거팀의 버블매직쇼와 허윤정 콰르텟팀의 팝 블루스 공연, 21일 퓨전국악잽이팀의 사물판굿, 한국무용, K-POP 공연 등으로 꾸려졌다. 특히 추석 당일인 21일에는 취타 퍼레이드가 순천만국가정원 동문입구에서 시작하여 중국정원을 거쳐 잔디마당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국가정원 스카이큐브 광장 새단장)   한가위에 온가족이 모여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술쇼부터 전통 사물놀이 공연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었으며, 단순히 공연만 진행되는 게 아니라 제기차기 등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한가위 한마당 공연을 통해 병절 분위기와 가을 정취를 느끼며 힐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관람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검경합동신문, 무단전재금지, 재배포시 검경합동신문 표시를 할 것, 염진학기자 yuil0415@naver.com ]    #순천시#마술쇼#전통 사물놀이 공연#순천시(시장 허석)#허윤정 콰르텟팀의 팝 블루스 공연#버블 타이거팀의 버블매직쇼#    
염진학기자 2021.09.17 추천 0 조회 54
  [검경합동신문 황혜자기자]  제32회 ‘유네스코 세종대왕 문해상(UNESCO King Sejong Literacy Prize)’ 시상식이 9월 9일(목) 오후 1시 30분(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비대면·화상 방식으로 열렸다.   수상 단체로는 ▲ 과테말라의 ‘무한한 지평선 익실’(Limitless Horizons Ixil/농촌에서의 상호작용형 문해교육 프로그램), ▲ 인도의 ‘국립개방교육원’(National Institute of Open Schooling/수어 학습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기술기반 장애인 교육), ▲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푸쿠 아동문학재단’(Puku Children’s Literature Foundation/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남아프리카 토착 언어 아동문학 활성화) 등 세 곳이 선정됐다.   유네스코는 1965년에 9월 8일을 ‘세계 문해의 날(International Literacy Day)’로 정하고, 매년 이날을 기념해 국제사회의 문맹 퇴치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부터 3개(명) 단체(개인) 선정, 수상 규모 확대   이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누구나 말과 글을 쉽게 익히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정신을 기리고 전 세계 문맹 퇴치 노력에 동참하고자 1989년에 제정된 ‘유네스코 세종대왕 문해상’을 지원해오고 있다.   1990년부터 2020년까지 56개(명) 단체와 개인이 문해 사업을 수행하고 개발도상국의 모국어 발전과 보급에 기여한 공로로 ‘유네스코 세종대왕 문해상’을 받았다. 특히 올해부터는 3개(명) 단체(개인)를 선정해 수상 규모를 확대*했다. 각 수상 단체(개인)는 상금...
황혜자일본총괄본부장 2021.09.11 추천 0 조회 128
어빛나 2021.09.11 추천 0 조회 107
 -전남도, 진도 서부해안로․화순 알프스길․여수 백리섬섬길 등 추천-   (이달의 추천 관광지- 진도-진도대교 울돌목 스카이워크)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전라남도가 신선하고 달콤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오곡 풍성한 들판의 파란 하늘과 쪽빛 바닷물결 속 노을빛을 감상하고 즐길 드라이브 여행코스로 진도 서부해안~세방낙조길, 화순 알프스길, 여수 백리섬섬길을 9월 안심관광지로 추천했다.     진도 서부해안로~세방낙조길은 경관이 있는 드라이브 코스다. 진도타워에서 출발해 가는목길, 쉬미항, 청룡어촌마을, 참전복로, 세방낙조길, 세포마을까지 약 45km 구간이다.     출발지인 진도타워에서 내려다보이는 울돌목은 동양 최대인 약 6m/sec의 조수가 용솟음치고 회오리를 일으키며 흐르는 곳이다.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13척의 전함으로 133척의 왜군 전함을 무찌른 역사적 장소다. 명량해상케이블카가 지난 3일부터 운영에 들어가 짜릿한 울돌목의 물살을 실감할 수 있다. 920m 길이에 10인승 곤돌라 26대로 운영한다.   (이달의 추천 관광지- 진도-진도타워에서 본 진도대교)     이 길은 굽이굽이 휘감아 돌아가는 아찔한 해변길을 따라 햇빛에 반사돼 쪽빛으로 빛나는 아름다운 바다, 오목조목한 섬이 한 폭의 동양화처럼 펼쳐진다.     또 세방낙조 전망대에서 해 질 무렵 파란 하늘과 불그스름한 빛으로 물든 양덕도(발가락섬), 주자도(손가락섬), 혈도, 가사도, 천년불탑의 불도 등을 감상하는 재미가 있고, 쉬미항에선 관광유람선을 타고 섬을 관망하며 즐길 수 있다.     화순 알프스 드라이브길은 무등산 자락 해발 500m 이내의 수만리생태숲공원, 환산정, 화순광업소, 무등산 편백자연휴양림, 양떼목장 등 32km 구간으로, 먹거리와 볼거리, 휴식공간이 있다.     화순 양떼목장은 드넓은 초원 위 아름드리...
염진학기자 2021.09.06 추천 0 조회 147
[ 검경합동신문 전은술기자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SESIFF)가 제13회 개막행사 개막작으로 안재영 감독의 문래동 메들리를 선정했다. 영화제 개막식에서 <문래동 메들리>개막작을 비롯한 디디에 우(Dider Woo)감독, 아드리아아나 다 폰세카(Adriana Da Fonseca)감독 작품과 함께 4편을 개막작으로 상영한다고 밝혔다. 제13회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SESIFF)는 응모작 1,808편 중에서 경쟁부문에서 상영될 본선작품 104편을 확정했다. 오는 9월7일 시작으로 CGV 영등포에서 상영된다. 영화제의 손광수 프로그래머는 “올해 영화제를 잘 표현해 줄 출품작을 찾았다.”고 말했다.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www.sesiff.org)는 2009년 아시아 최초의 초단편영화제로 올해 열세 해째를 맞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초단편영화제다.  안재영 감독은 개막작 선정 인터뷰에서 “영화<문래동 메들리>시놉시스(synopsis)를 간단히 설명했다. 문래동은 가공, 철공, 베어링 업무를 서로 공유하며 한 장소에서 협조해야 하는 하나의 섬과 같은 곳이다. 여기서 퍼져오는 쇳소리, 기계소리가 메들리처럼 이어져 그들의 애환도 메들리가 되어가고 있는 실정을 연출자로서 보편성과 특이성을 부여하며 영화의 시작과 끝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감독으로서 영역마다 기술적인 것은 항상 부족했지만 관객에게 음악적으로 잘 인서트(insert)처리하고자 노력하였다.”라고 밝혔다. 안재영 감독은 영화, 미술, 음악 장르(genre)없이 활동하고 있는 작가다. 영화협은 이에 대한 인터뷰를 청했다.  영화는 여러 사람과 견주며 함께하는 종합예술이고 미술은 혼자 사색하며 하게 된다. 하지만 결국 한 영역이라 생각한다. 시대의 요구에 따라 장르가 합쳤다 나누었다 하는 것뿐이다. 예술은 한 울타리고 난 경계를 넘나들 듯 들판에 공중에 어딘가에 얽매이지 않고 싶다. 다양한 시도를 펼치고 싶다. 으레 사회적으로 위치를 찾거나 엘리트 대접 받고자 하는 사람은 체면이 강해 시기질투로 남의 약점에 기웃거리며 기회 오면 공격하며...
전은술기자 2021.09.04 추천 0 조회 162
[검경합동신문 황혜자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황희 장관은 9월 2일(목), 확장 가상세계(메타버스) 공간 ‘이프랜드(ifland)’에서 열린 ‘청년이 바꿨지 - 문체부’ 캠페인 성과공유마당에 ‘JazzyWolf’라는 가상인물(아바타)로 참여해 청년들과 함께 공연을 즐기고 소통했다.  5월부터 청년예술인, 대학생 기자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논의   문체부 대변인실 디지털소통팀은 지난 5월부터 확장 가상세계 공간 ‘이프랜드’에서 청년자치 적극 행정 소통 캠페인 ‘청년이 바꿨지 - 문체부’를 진행해왔다. 이를 위해 청년예술인들과, 대변인실 블로그 역대(2014~2019년) 대학생 기자들은 정기적으로 ‘이프랜드’에 모여 정책사업을 제안하고 의견을 나눴다. 그 결과 청년 정책사업 총 24건을 제안받았고, ▲ ‘청춘 마이크* 인 메타랜드(in METALAND)’와 ▲ ‘나만의 예술반상’을 최종 추진 사업으로 채택했다.   * 청춘 마이크: 전국에서 선발된 청년예술인들이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거리공연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문화진흥원 사업   ‘청춘 마이크 인 메타랜드'는 ‘청춘 마이크’에 참여하고 있는 각 지역 청년예술인들의 공연 영상을 확장 가상세계 공간에서 즐기는 콘서트이다. 청년예술인들에게 공연 기회를, 국민에게는 새로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9월 2일(목), 성과공유마당 참가자들은 1부에서 ‘청춘 마이크 인 메타랜드'를 관람했다.   ‘나만의 예술반상’은 청년예술인이 1인용 반상 세트를 직접 제작해 응원 메시지와 함께 선물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청년예술인들의 작품 인지도를 높이고, 나만의 예술작품을 선물 받는 특별한 경험으로 문화가 주는 위로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8월, 문체부는 블로그를 통해 가족이나 친구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챙기고 싶어 하는 누리꾼들의 응원 사연을 받아 청년예술인...
황혜자일본총괄본부장 2021.09.04 추천 0 조회 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