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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 한인회는 21년09월17일 금요일 오후 4:30분 시즈오카현소재 시미즈구 지역 활성화를 위한  민간 공공외교 차원에서 지역 경제 문화 예술 한류 한•일 청소년들을 위하여 그동안 지인들로부터 후원을 받아온 황회장은 우아헬스케어 천연 순면 100% 최고급 오가닉 마스크 2천장을 시즈오카시립시미즈제일중학교 이와시나 히데아키 교장선생님께 [ 静岡市立清水第一中学校岩科秀明校長先生 ]한•일 청소년을 위한 글로벌 다문화 청소년 나눔봉사 마스크 후원 기부 하였습니다.  시즈오카 한인회 황혜자 회장은 평소 한국 지인들로부터 돌봄봉사,나눔봉사,청소봉사, 환경봉사,목욕봉사,무료상담,등 정부 지원 보조금을 받지 않고도  열심히 꾸준히 무보수 무료보란티어 봉사 활동을 하고 자비와 가끔 지인들로부터 후원을 받으면서,코로나 방역 용품 및 생활용품 후원을 받았습니다.   시즈오카 한인회 임원진은 그동안 한인회장의 후원물품 관련하여 회의를 진행하는 도중에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나눔봉사활동 개선안을 황회장의견에 전원 만장 일치로 통과시켰고, 시미즈구 지역내 활성화 방안을 검토하면서, 지역,경제,문화 예술,활성화를 위한 민간 공공외교 차원으로 한•일 국제 결혼, 한•일가정 및 국제다문화 글로벌 시대에 맞는 청소년들을 위한 새로운 방법으로, 한국 우아헬스케어 전은표 대표이사의 후원을 받은 최고급 천연 순면 100% 오가닉 마스크2천장을 시즈오카한인회 황혜자 회장 이광준부회장 김순자 부인회장은 시즈오카시립시미즈제일중학교에 천연 순면 100% 오가닉 마스크를 후원 하였습니다. [재일본시즈오카현한국인연합회 / 시즈오카 한인회] 황혜자 회장은 현재 [ UN DGC NGO 올로프팔매국제평화재단 SDG-S 일본 대표겸 아시아 여성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냉전속에서도 한•일 유대관계가 일본에서 제일 좋기로 소문난 시즈오카현은 5백년 역사가 살아 숨쉬는 조선통신사(朝鮮通信使)외교사절단의 외교 발자취가 살아 있는 시미즈구에 위치한  청견사 (青見寺세켄지)는 역사적인 민간외교 및 공공외교...
황혜자일본총괄본부장 2021.09.19 추천 0 조회 36
올해 8월 14일, 수백만 명의 파키스탄인들이 영국의 통치로부터 독립 74주년과 주권 국가로 선포된 날을 맞이하고 있다. 과거와 달리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축제에 차질을 빚고 있다. 그럼에도 다양한 정치, 종교, 정부 기관 및 일반 국민은 정부에서 제시한 코로나바이러스 표준 운영 절차(SOP) 및 방역 수칙에 따라 같은 열정으로 행사를 축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축하 행사는 주로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리며 대통령 및 의회 건물 위에 국기가 게양될 열릴 예정이며, 이어 애국가 연주와 대통령 아리프 알비(Arif Alvi )과 총리 임란 칸 (Imran Khan.) 전 크리켓 선수의 연설이 이어집니다. 전국에서 행진과 축하행사가 열릴 것이며, 수백만 명의 주민이 자신들의 집 위에 독특한 녹색과 흰색 초승달과 별의 깃발을 달 것이다.   파키스탄 독립기념일의 유래는 무엇인가요? 19세기의 많은 기간 동안, 오늘날의 파키스탄을 구성하는 지역은 대영제국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1858년 인도 정부 법에 따라 영국 왕실이 인도 아대륙을 직접 통제하게 되었습니다. 20세기 초반 내내 인도의 나머지 지역에서 독립 이슬람 국가에 대한 인기가 높아졌습니다. 1940년대까지 성장한 영국 통치로부터의 독립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면서 무슬림 민족주의가 증가했고, 1940년에는 무슬림을 위한 독립 국가의 창설을 요구하는 라호르 결의안이 제출되었습니다. 1947년 클레멘트 아틀리(Clement Atlee)는 인도가 인도와 파키스탄이라는 두 개의 별도 국가로 분할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그 결정은 수백만 명의 이주 초래할 것의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 8월 14일 파키스탄은 독립하였고 무하마드 알리 진나(Muhammad Ali Jinnah)가 파키스탄의 초대...
오성호 2021.08.14 추천 0 조회 697
  [검경합동신문 황혜자기자] 6월 25일 (금요일)  7:50분 신정주자 뉴-커머 한국 부인들과 함께 무료 보란티어 서비스를 위한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나눔봉사 시즈오카 한인회 부인부 청소를 실시했다.   이를위해 황혜자회장은  (6/21) 월요일부터 시청으로 구청으로 도청으로 병원으로 찾아 다니면서 상담 문의를 하고 지역 지구 민생 담당자를 만나고 바빠서 코로나로 인하여 접촉을 꺼리는곳은 전화통화로 설명을 하고 마지막 최종 확인은 주소지 경찰서 최종확인 절차를 마쳤다고했다.   무더운 여름 코로나 -19로 인하여 악취 및 주위 주변 환경에 민폐가 되지 않게 하기위한 일본정부의 혜택을 받고 있는 한국인 생활보호대상자 가정방문을 통한 보란티어 활동으로 가정방문하여 맞춤케어 청소를 해주기위해 시즈오카현에 거주하는 신정주자 뉴-커머 한국부인들이 모여서 보란티어 무료 청소를 부인회장님과 함께 회원들각자 개인이 철저한 안전 위생 및 필요한것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한 한국인으로서 우리가 할 몫이라고 생각하고 준비하였다.   사전 가정방문하여 찍은 사진을 보여주고 설명을 하면서 도움을 요청하자 흔쾌히 부인회원들이 스스로 참여하겠다고 의사를 밝혀서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주기 무료 청소 활동을 결정 하였다.    처음에는 질식할것 같아서 집안에 문을 열어 놓은 상태에서도 선뜻 용기가 나서지 않아 마스크 3개씩 장갑 또한 면장갑위에 고무장갑 등 훼이스 쉴드 착용하고 땀이 주르륵 주루룩 흐르고 땀이 눈에 들어가 아프고 휴식을 취하고 수분을 섭취하면서 화장실은 세븐일레분을 사용하면서 정말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흐르고 속이 상했다.   평소 당뇨병으로 투석을 받으시면서 합병증으로 한쪽눈은  아예 안보이고 남은 한쪽 눈은...
황혜자일본총괄본부장 2021.06.27 추천 0 조회 692
  [검합동신문 전은술 기자] 시즈오카현 도지사 선거에서 도민들로부터 많은 사랑과 응원,지지를 받은 가와가츠 현 도지사가 4선에당선되었으며 시즈오카 한인회는 시미즈지역 활동을 위해 지역 청소를하고 이쁜 꽃을 심으며 화단을 가꾸는 봉사활동을 지역시민단체와 함께 실시했다고 전했다.   시즈오카 한인회 회장(황혜자)는"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밝고 아름답게 바뀐 화단을 통해 코로나19팬더믹으로 지쳐있는 많은 사람들이 힐링이 되기를바란다"고했다.   황 회장은 봉사활동중 동부지역 누마즈에서 찾아온 회원과 시미즈역 훼미리 레스토랑 샤이제리아에서 오찬을 겸한 미팅의 시간을 보냈으며 오후에 시미즈구청 생활복지과에 들려 민생복지 상담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날의 민생복지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한국인이 일본 나라의 생활보호 대상자로써 생활복지 혜택을 받는 문제를 해결하고 무더운 여름 오염 물질로 인한 이산화 탄소가 발생하여 가스 중독 및 질식사등 치매로 인하여 집안 환기를제대로 하지 못하여 일어나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구청 직원과 함께가정 방문해 언어소통의 불편함을 체크했다고했다. 한편 시미즈는 맑고 깨긋한 물이 있고 일본의 정 중앙에 위치한 정기를 받은 조용하고 살기좋은 곳이다.   [저작권자 검경합동신문, 무단전재금지, 재배포시 검경합동신문 표시를 할 것. 전은술 wjsdmstnf@naver.com ]       #검경합동신문#검경합동신문일본지사 #일본총괄본부장#황혜자 #일본#후지산#시즈오카#한인회 #재일본시즈오카현 한국인연합회#시미즈#봉사활동
전은술 2021.06.24 추천 0 조회 683
2편  황선이의 일본에서의 삶  왼쪽 2번째 (황선이 연주자), 3번째(시즈오카현 한인회 황혜자회장)    [검경합동신문 전은술기자] 기자는 시즈오카현 한인회 회장(황혜자)을 통해  일본에서 활동중인 가야금 연주자 황선이 선생과 SNS 인터뷰를 진행했다.  황선이 연주자는 일본 지도상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즈오카현 서부지역으로 인구는 총 80만명의 도시이며, 악기로 유명한 야마하 본사와 자동차 스즈키 본사가 있는 상업도시인 시즈오카현 하마마츠시에서 거주하고있다. Q > 황선이 가야금 연주자는 일본 생활이 올해로 몇 해째인가? A > 올해로 벌써 25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Q > 동포 어르신들이 가야금을 가지고 찾아뵈면 많이 반가워 하시겠어요? A > 물론이죠. 언제나 만나면, 어르신들이 먼저 우리 손을 따뜻하게 잡아 주십니다. 그리고 오히려 젊은 저희들이 이곳에서 사는데 어려움이 없는지를 염려해 주셔서, 동포 어르신들을 만날 때마다 한국에 계신 어머니가 많이 생각 납니다.  Q > 동포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음식이 있는지요?A > 역시 김치와 떡을 좋아하시구요. 특히 한국에서는 명절 때나 잔칫날 먹게 되는 식혜나 잡채도 많이 좋아하십니다.      Q > 가야금 연주를 한 지는 얼마나 됐나?A > 가야금 공부는 국립국악고등학교를 다닐 때부터 예술대학까지 전공을 했고, 일본에 와서는 신년회 어버이날 광복절 경로잔치 행사 등으로 재외국민 재외동포를  위하여 활동하고 있으니 약 38년 정도 되었네요.  Q > 일본에 가면서도 가야금을 가지고 가셨겠네요? A > 네, 저에게 있어 가야금은 매우 소중했으니까요, 처음 일본에 가지고 왔던 가야금 저에게 외로움을 달래주는 친구가 되었지요.악기가 오래되어 최근에 새로 가야금을 구입하여 연주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Q...
전은술기자 2021.06.11 추천 0 조회 690
 1편 2021년 5월 어버이날의 가야금 연주. [가야금 연주중인 황선이 선생]   [검경합동신문 전은술기자] 기자는 시즈오카현 한인회 회장(황혜자)을 통해  일본에서 활동중인 가야금 연주자 황선이 선생과 SNS 인터뷰를 진행했다.  황선이 연주자는 일본 지도상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즈오카현 서부지역으로 인구는 총 80만명의 도시이며, 악기로 유명한 야마하 본사와 자동차 스즈키 본사가 있는 상업도시인 시즈오카현 하마마츠시에서 거주하고있다.     Q > 지난달, <어버이날> 때 한인회에서 연 어버이날 행사 때 큰 역할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역할을 하셨는지요?  A > 큰 역할을 했다고 하시니까, 조금 부끄러운데요. 시즈오카 한인회 황혜자회장님과 회원들이 뜻 깊은 행사를 준비했고, 저는 그저 조금 보탬이 되었을 정도 입니다.    Q > 시즈오카한인회의 어버이날 행사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A > 5월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시즈오카 한인회 본부 회관에서 개최하였습니다.    Q > 코로나 19 상황이라서 걱정이 됩니다만, 많은분들이 모이셨나요? A > 모신 분들이 고령동포이시기 때문에 아주 조심스럽게 참석하는 어르신 한분 한분의 체온 체크와 손소독,마스크 착용등 방역 준비를 하여 철저히 지키면서 30 분을 모셨습니다.    Q > 사진을 보니까 한복을 차려입은 분들 모습이 보이던데, 어떤 순서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는지요? A > 한복을 입은분들은 저희 시즈오카 한인회 회원이시고. 일본인과 국제결혼해서 시즈오카현에 살고 있는 재외동포 재외국민으로서 코로나 팬더믹으로 우울증 및 힘든 상황에서 기쁜 마음으로 함께 참여한 재외국민 한국 부인들입니다. 마침 일본 어머니의 날(母の日)과 한국 어버이날 (父母の日)이 겹쳐 한인회의 고령 동포분들에게 카네이션...
전은술기자 2021.06.08 추천 0 조회 719
 [검경합동신문 유강렬기자]   (사진: 국립서울현충원, 육탄10용사 현충비)   -올해 제66회 현충일(6월 6일)을 앞두고 6월 3일, 과거 월남전 백마부대 참전용사인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는 “코로나로 마스크를 쓴 채 국립현충원을 참배하는 유가족과 전몰장병들의 전우와 참배객들을 생각하면 그 어느 때보다도 숙연해 진다.”며 “나라가 어지럽고 어려울 때일수록 목숨 바쳐, 이 땅 대한민국을 지켜 온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며 역경을 헤쳐 나가자”고 하면서 특히 “6.25와 월남전 참전용사는 5억 원과 월 300만 원 보훈비를 지급하는데, 참전용사 사후(死後)에는 배우자 뿐 아니라 직계 가족까지 보훈비를 승계하도록 보훈처우를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허경영 명예 대표는 “보훈은 우리의 일상생활에 녹아있어야 한다. 우리 주위에 계신 국가 유공자와 유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 한마디와 배려가 일상생활에서의 작은 보훈이요, 사랑의 실천정신이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게 부끄럽지 않은 모습일 것이다.”라며 “미국은 대통령을 비롯하여 전 국민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에게는 최대의 경의를 표하고 보훈에 예산을 아끼지 않아 애국심이 절로 일어나게 하는 만큼 우리도 보훈예산을 더욱 확대해 전몰장병과 상이군경에 대한 처우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허 명예 대표는 “고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룬다.”며 “눈물로 뿌려진 씨앗은 나중에 기쁨의 열매를 맺으며 폭풍이 와도 두려움이 없다,”고 국민들을 격려했다.    (사진: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 국기에 대한 경례)     김동주 국가혁명당 기획조정실장은 “6월 6일은 24절기 중 아홉 번째 절기인 ‘망종(芒種)’ 이자 제66회 현충일인데, 망종에는 벼나 보리 같은...
보도국장 2021.06.03 추천 0 조회 1017
    [검경합동신문 황혜자기자] 시즈오카현 한인회 ( 회장 황혜자 )는 5월8일 한국 부인회 뉴-커머들과 함께  재외국민 일본의 소외계층 고령동포 어르신을 모시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어버이날 행사를 하였다고전했다.    이날의 행사는 어르신들께 카네이션 꽃을 달아 드렸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효의 근원인 어버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황선이 선생은 시즈오카현 서부지역 하마마츠에서  달려와 아리랑 가야금 연주를 해주어 행사에 참여한 모든이들의 어께를 들섞이도록 해 주었다.     또한  한국이 유명한 동화인 심청전을 김복희님의 창작 무용  테마로 아리랑에 맞추어 표현하고 부채춤으로 마무리해 함게한 모든이들로부터 한없는 박수갈채를 받았다.   심청전은 앞을 못 보는 아버지를 위해 딸이 바다에 몸을 던지고 희생하면서까지 아버지를 구하려는 그 효성을 안 용왕님께서 딸을 연꽃에 넣어 지상으로 보내 주신 내용을인데  전문가가 아닌 순수한 우리 한국 부인의 아마추어 솜씨로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고 뉴-커머 한국 부인들은 고유 한복을 입고  효를 섬기는  감사와 사랑과 희생을 통해 나누는 따뜻한 정으로 어버이날을 기념했다.    현재 우리의 일상에 치명적인 위협을 가하고있는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회원들간의 소통과 화합이 흔들리고 있는 현실과 또한 본국으로의 귀국에 대한 문의도 많이 오고 있는 상황에서 사회전반에 불안이 만연하여 소외된 계층의 사람들은 더 고립되고 그 중 인구고령화로 소외된 어르신계층은 더욱 늘어나고 있는상황이다.    회원들은 " 이번 어버이날 행사를 통하여 모두를 위한 소통과 화합 차원에서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가족을 넘어서 아픔도 상처도 함께 보듬을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황혜자일본총괄본부장 2021.05.10 추천 0 조회 1171
민원 행정업무 사망신고 접수를  바라본 한인회의 마음 .   [검경합동신문 황혜자기자] 가정의달 5월 첫주말을 흐린 날씨와 폭우로 천둥번개속에서 초겨울 날씨로 추웠다가 오늘은 2021.05.03.(월) 아주 맑고 고운 오월의 화창하고 맑은 파아란 하늘이 깨끗하고 너무 맑다.    비가 온뒤의 맑은 투명한 파아란 하늘에 조금은 따가운 햇살이 초여름을 느끼게 하면서 후지산 정상에 피어난 최고의 작품 하얀눈이 덮인 설경은 자연이 주는 최고의 예술품 그 자체이고 한폭의 멋진 선물입니다.   어제는 정말이지 꿀꿀하고 찝찝한 서러운 슬픈 마음에 상처를 갖게 하는 작은 마찰이 생기는 이런저런 안좋은 하루였다.   밤 늦게 걸려온 한통의 생활상담센터 전화는 어머님을 잃은 슬픈 목소리 서러워서 말을 잇지 못하는 그 심정이 딱 ! 내 기분과 똑같은 상처와 아픔을 이겨내려는 한인회 회원 전화를 받고 마음이 아팠다.   황금연휴로 시미즈역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하여 시미즈역에서 기다리는 동안  맑고 깨끗한 투명한 후지산을 찰칵찰칵 담았다.   사람의 마음은 참으로 간사하다 조금 서운하면 진실 경위 알아 보지도 않고 속단하고 자기 멋대로 사람을 자기 잣대에 올려놓고 평가하는 이기적인 사람이 많다.   참으로 슬픈 현실이고  정의가 바로서기 위한 모습보다는  자기 합리화로 나만 잘 살고 성공하면 된다는 이기주의자들이 많은것 같아서 신뢰와  믿음과 소통의 배려를 찾기 힘든 삶이 점점 무섭고 싫어진다. 따뜻한 마음의 배려보다는 상대를 제압하고 이용하려는 꿍꿍이속의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가슴이 아프고 참으로 슬프다.   남을 돕는다는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것인데...
황혜자일본총괄본부장 2021.05.03 추천 0 조회 941